와다산조배색사전은 수록된 348가지 배색을 살펴보며 원하는 분위기와 가까운 조합을 고르면 됩니다.
인쇄물에 쓸 색을 찾는 경우라면 모든 색표에 CMYK 값과 컬러칩이 있다는 점도 참고할 수 있어요.
다만 이 책은 상황별 선택 순서를 알려주는 지침서가 아니라 배색 견본집입니다.
다이쇼와 쇼와 초기의 색채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과거의 색 조합을 지금 디자인에 참고하고 싶은 사람에게 눈길이 갈 수 있어요.
원전은 와다 산조가 편찬한 『配色總鑑』이고, 세이겐샤가 복각하고 개정했습니다.
가격과 ISBN은 2026년 10월에 공식 홈페이지에 적힌 값을 옮겨 왔어요.
색 조합을 보는 책, 응용편과는 달라요
이 책의 정식 명칭은 『配色事典―大正・昭和の色彩ノート』입니다.
와다 산조가 편찬한 『配色總鑑』을 바탕으로 만든 배색 견본집이에요.
모든 색표에 CMYK 값과 컬러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색의 인상만 살펴보는 데 그치지 않고 인쇄 색상 정보도 함께 참고할 수 있죠.
세이겐샤에서 나온 후속 도서로 『配色事典 応用編―大正・昭和の色彩と商品デザイン』이 있습니다.
이름은 비슷하지만 별도 ISBN을 가진 다른 책이므로 주문할 때 두 권을 구분해야 해요.
| 살펴볼 것 | 이 제품은 | 참고 |
|---|---|---|
| 정식 명칭 | 配色事典―大正・昭和の色彩ノート | |
| 저자 | 와다 산조(和田三造) | |
| 출판사 | 세이겐샤(青幻舎) | |
| 판형 | A6 | |
| 총 페이지 | 352쪽 | |
| 제본 | 무선 제본(並製) | |
| 수록 배색 | 348가지 | |
| 가격 | 1,650엔(세금 포함, 통상 판매가). 배송비는 별도이며, 세금 포함 5,500엔 이상 주문은 무료 배송. | 2026년 10월 |
2026년 10월 일본 출판사 온라인숍의 정가는 세금 포함 1,650엔이며 배송비는 별도입니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수입 조건과 판매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출판사 페이지에는 중판 표시가 있습니다.
중판 시점은 알 수 없으므로, 이를 새 판이 나온 시기로 볼 수는 없어요.
이런 색 조합을 찾는 사람에게 어울려요
과거의 색채 자료를 디자인에 참고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다이쇼와 쇼와 초기의 배색을 살펴보며 지금 작업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찾을 수 있어요.
인쇄물의 색을 다루는 사람이라면 CMYK 값과 컬러칩이 실린 점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색상 정보가 있다고 해서 특정 작업 환경에 맞는 색 재현 방법까지 담긴 것은 아니에요.
색을 고르는 순서나 상황별 조합법을 단계별로 배우고 싶다면 설명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견본을 보며 스스로 조합을 탐색하는 책이라는 점을 먼저 생각하면 기대와 실제 활용 사이의 간격을 줄일 수 있어요.
한국어 설명을 중심으로 읽으려는 독자에게도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국어판 발매 여부는 확인된 정보가 없으므로, 일본어 원서로 읽는 데 부담이 있다면 구매 전 판매처에 판본과 언어를 문의할 수 있어요.
색 조합을 직접 정해 주는 안내보다 다양한 배색 사례를 살펴보는 일이 목적이라면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책의 성격을 알고 고르면 기대와 실제 활용 사이의 간격이 줄어들죠.
색표는 어떻게 참고하면 될까요?
이 책은 배색 견본집입니다.
수록된 조합을 살펴보며 작업에 참고할 색을 찾는 방식이에요.
모든 색표에는 CMYK 값과 컬러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쇄 색상 정보를 함께 보고 싶은 경우에 참고할 수 있죠.
특정 상황에 맞는 조합을 고르는 순서나 색상 코드 활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은 아닙니다.
색을 고르는 기준과 적용 방법까지 한 권에서 배우려는 독자라면 활용 범위가 좁게 느껴질 수 있어요.
맞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이 책은 색 조합을 참고하는 도서입니다.
별도의 안전 주의사항이 제시된 제품은 아니지만, 색상 선택 절차를 구체적으로 배우려는 사람에게는 아쉬울 수 있어요.
한국에서 살 책을 찾는 경우 일본 정가만으로 실제 지출액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배송비와 수입 조건에 따라 국내 구매 비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국내 가격을 기준으로 비교하려는 사람은 판매처의 최신 정보를 참고할 수 있어요.
구매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평판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른 독자의 평가를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삼는다면, 판매처에 후기가 있는지와 그 내용을 살펴보는 방법이 있어요.

가격을 볼 때 놓치기 쉬운 점은 뭘까요?
일본 출판사 온라인숍의 가격은 한국 판매처의 최근 판매가가 아닙니다.
배송비와 수입 조건이 더해질 수 있어, 일본 정가만으로 국내 구매 비용을 가늠하기는 어려워요.
색표에 CMYK 값과 컬러칩이 있다는 사실이 색상 코드도 수록되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작업에 필요한 정보가 CMYK 값인지 별도 코드인지에 따라 실제 활용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어요.
엘저넌에게꽃을, 백발백중영어2 2동아윤 이야기는 아래 글에 따로 정리해 뒀어요.
필요한 장면에 맞춰 골라요
- 과거 색채 자료를 살펴보려면 『配色事典―大正・昭和の色彩ノート』
- 인쇄 색상 정보를 함께 참고하려면 CMYK 값과 컬러칩이 있는 본책
- 응용편을 찾는다면 별도 ISBN의 『配色事典 応用編―大正・昭和の色彩と商品デザイン』
사기 전에 직접 확인할 것:
- 한국 판매처의 최근 가격과 재고
- 한국어판 발매 여부
- 색상 코드 수록 여부
- 주문에 적용되는 배송비와 반품 조건

이 부분은 자주 묻더라고요
Q. 책 크기와 페이지 수는 어떻게 되나요?
A. 판형은 A6이고 총 352쪽입니다.
무선 제본으로 제작됐으며, 다이쇼와 쇼와 초기의 색채 자료를 바탕으로 한 배색 견본집이에요.
휴대 크기나 글자 크기가 중요한 경우에는 판매처의 상품 정보를 함께 살펴보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Q. 한국어판이 있나요?
A. 한국어판 발매 여부는 확인된 정보가 없습니다.
일본어 원서로 읽는 데 부담이 있다면 주문 전에 판매처에 판본과 언어를 문의할 수 있어요.
비슷한 제목의 응용편도 별도 도서이므로 책 이름과 ISBN을 함께 확인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Q. 색상 코드도 수록되어 있나요?
A. 모든 색표에 CMYK 값과 컬러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색상 코드가 수록되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작업에 필요한 정보가 CMYK 값인지 별도의 코드인지에 따라 실제 활용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응용편은 같은 책의 다른 판인가요?
A. 응용편은 본책의 다른 판이 아니라 별도 ISBN을 가진 후속 도서입니다.
제목은 『配色事典 応用編―大正・昭和の色彩と商品デザイン』이며, 본책과 구분해 주문해야 해요.
찾는 책이 어느 쪽인지 제목과 ISBN을 함께 살펴보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참고한 자료
- 配色事典―大正・昭和の色彩ノート|青幻舎 SEIGENSHA Art Publishing,… — seigensha.com (2026-08-17)
- 配色事典 ―大正・昭和の色彩ノート — shop.seigensha.com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