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모토노젠EX는 감에서 뽑은 탄닌을 주원료로 한 발·발톱 케어 스프레이예요.
2026년 9월 아시모토 공식몰 판매가는 35,900원(소비자가 65,000원)이에요.
판매처는 무좀균을 포함한 균 제거 시험을 내세우지만, 무좀 치료는 항진균제가 기본이라 이 스프레이는 관리용으로 보는 게 안전해요.
어떤 제품인가
탄닌은 감이나 녹차에 들어 있는 떫은맛 성분으로, 피부를 조이고 보송하게 만드는 수렴 작용이 알려져 있어요.
일본에서는 덜 익은 감의 탄닌(카키시부)을 오래 써 왔고, 이 제품은 그 원료를 발 관리 스프레이로 만든 거예요.
손을 대지 않고 발가락 사이와 발톱 주변에 뿌릴 수 있다는 점이 크림과 다른 편의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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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처가 2025년 12월 보도자료에서 내세운 내용은 이래요.
- 칸디다균·표피포도상구균·적색백선균 99.9% 제거 시험 완료
- 민감성 피부 자극 시험 지수 0.00
시험 기관과 방법은 공개돼 있지 않아서, 실험실에서 균을 줄였다는 결과가 발에 생긴 무좀이 낫는다는 뜻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야 해요.
무좀이라면 먼저 알아둘 것
무좀(발 백선)은 곰팡이 감염이라 약국의 항진균 연고·크림으로 치료하는 게 기본이에요.
증상이 가라앉은 뒤에도 설명서에 적힌 기간만큼 더 발라야 재발이 줄어요.
발톱이 두꺼워지거나 변색됐다면 바르는 제품만으로는 잘 낫지 않아 피부과에서 진균 검사를 받고 먹는 약을 처방받는 경우가 많아요.

| 비교 항목 | 항진균 연고·크림(약국) | 아시모토노젠EX |
|---|---|---|
| 분류 | 무좀 치료용 의약품 | 발·발톱 케어 스프레이 |
| 쓰는 법 | 손으로 바름 | 뿌림 |
| 쓰임 | 무좀 치료 | 발 청결·냄새 관리 보조 |
| 가격(2026년 9월) | 제품마다 다름 | 35,900원 |
무좀 관리 기본 수칙
- 씻은 뒤 발가락 사이까지 완전히 말리고 양말을 신어요.
- 양말은 매일 갈고, 신발은 두 켤레 이상 번갈아 신으며 말려요.
- 목욕탕·수영장에서는 개인 슬리퍼를 쓰고 수건은 따로 써요.
- 2~4주 관리해도 가려움과 각질이 그대로면 진료를 받아요.
스프레이를 쓴다면 치료 중인 약을 끊지 말고, 발을 말린 뒤 곁들이는 정도로 쓰는 게 맞아요.
자주 묻는 질문으로 마무리, 지금 당장 써보세요
Q: 아시모토노젠EX는 부작용 있을까요?
A: 판매처는 민감성 피부 자극 시험 결과를 내세우지만, 처음에는 좁은 부위에 조금 뿌려 보고 따갑거나 붉어지면 쓰지 마세요. 갈라진 상처에는 바로 뿌리지 않는 게 좋아요.
Q: 얼마나 써야 효과 볼까요?
A: 무좀 치료 효과를 기대하는 제품으로 보긴 어려워요. 무좀 증상이 있다면 항진균제로 치료하고, 2~4주 뒤에도 그대로면 피부과를 찾으세요.
Q: 다른 제품과 같이 써도 돼요?
A: 약국 무좀약을 쓰고 있다면 약을 먼저 바르고 충분히 흡수된 뒤에 쓰는 편이 무난해요. 걱정되면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Q: 재발 어떻게 막아요?
A: 발을 완전히 말리고, 양말을 매일 갈고, 신발을 번갈아 신는 게 기본이에요. 약은 증상이 없어진 뒤에도 정해진 기간만큼 더 쓰세요.
Q: 어디서 사는 게 제일 좋아요?
A: 공식몰 판매가는 35,900원이고 5만 원 이상 사면 배송비가 무료예요(2026년 9월 기준). 다른 판매처는 정품인지 확인하고 사세요.